한·중 긴밀협조를 방중 김대중 총재
수정 1995-10-27 00:00
입력 1995-10-27 00:00
김총재는 이주석과 만난 자리에서 『강택민 국가주석의 방한은 한·중 양국이 옛 우의를 회복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말하고 『특히 강주석의 방한시 일본의 우경화를 막기 위한 양국의 공동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총재는 또 『북한의 개방을 촉구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1995-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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