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북 쌀지원 요청 거부황병태 대사/방중 김대중씨에 밝혀
수정 1995-10-25 00:00
입력 1995-10-25 00:00
황대사는 이날 하오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경협을 주제로 한 아태재단과 중국 외교인민학회의 공동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북경을 방문중인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김총재가 전했다.
황대사는 또 『북한은 현재 누구의 말도 듣고 있지 않다』면서 『북한을 건드리지 않고 그냥 놔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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