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국가헌납 검토/수사결과 발표뒤 대국민 사과도/노 전대통령
수정 1995-10-24 00:00
입력 1995-10-24 00:00
노전대통령의 한 측근은 23일 정해창 전청와대비서실장을 비롯,6공 당시 청와대 수석들을 중심으로 대국민 사과문안과 향후 대처방안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그는 검찰수사와 관련,『검찰이 노전대통령에 대해 직접 소환 수사한다면 이에 응할 수밖에 없겠지만 우리로선 소환보다는 서면이나 방문 조사가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1995-10-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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