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큰 이견 건설 안될수도”/WP 보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0-22 00:00
입력 1995-10-22 00:00
【워싱턴 연합】 미 정보분야의 일부 관리들은 북한에 대한 경수로의 공급범위를 둘러싼 이견이 크기 때문에 결국 경수로가 건설되지 못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북한간 제네바 기본합의문 서명 1주년을 평가하는 기사에서 『미국이 공급범위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수십억달러 상당의 장비 및 지원을 북한측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요구하고 있으나 지난해 겨울부터 현재까지 이 문제에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그같이 말했다.
1995-10-2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