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괌·하와이 등 관광지/설연휴 항공편 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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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18 00:00
입력 1995-10-18 00:00
내년 신정연휴에 동남아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찾는 해외 관광지로 향하는 항공편이 모두 동났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토요일인 12월30일부터 시작해 1월2일까지 이어지는 내년 신정연휴에 사이판과 괌,하와이,방콕 등 근거리 해외관광지로 향하는 항공편의 예약이 모두 만료됐다.



대한항공의 경우 12월30일과 31일 괌과 하와이,마닐라,방콕등으로 향하는 항공편의 예약이 모두 끝났으며 1월1일과 2일도 85∼90%의 예약률을 보여 사실상 예약이 마감됐다.

아시아나항공도 이 기간동안 사이판과 괌,마닐라,하와이,방콕,싱가포르등으로 향하는 항공편 예약이 모두 끝났다.
1995-10-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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