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재소자 뭇매맞아 중태
수정 1995-10-17 00:00
입력 1995-10-17 00:00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4일 하오11시쯤 수감돼 있던 미결수방 안에서 머리출혈과 함께 얼굴·가슴·귀 등에 피멍이 든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교도관이 발견,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다.
1995-10-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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