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규모 일본시장 곧 능가
수정 1995-10-12 00:00
입력 1995-10-12 00:00
노무라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아시아지역 14개시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21세기에 중국이 경제강국으로 부상하면서 홍콩과 상해가 『아시아의 주요시장으로 대두할 것』이며 싱가포르는 비중국계 사업부문에서 가장 큰 이익을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강력한 아시아시장의 출현은 뉴욕·런던과 함께 세계 3대 금융센터인 일본 도쿄의 역할에 위협을 제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1995-10-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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