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한 한국인」 명예훼손소/검찰 공소권없음 처분
수정 1995-10-07 00:00
입력 1995-10-07 00:00
이에 앞서 자유총연맹측도 『장시가 이 책의 저자인 일본인 외교펑론가 가세 히데아키씨에게 한국관계자료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나 가세가 이를 왜곡,인용한 것으로 밝혀져 장시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고 밝혔다.
1995-10-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