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부실한 토지 가로채려다 구속
수정 1995-10-03 00:00
입력 1995-10-03 00:00
전씨는 90년 박모씨로부터 매입한 서울 중구 신당동 땅과 붙어있는 김모씨의 토지 7평(시가 7억7천만원)에 대한 등기서류가 부실하게 작성된 사실을 알고 이 땅도 박씨로부터 구입한 것처럼 계약서를 위조해 지난 3월 소유권이전 소송을 내 땅을 가로채려 한 혐의를 받고있다.<박용현 기자>
1995-10-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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