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평양연락소 부지/스웨덴·독 공관터 사용/양측 합의
수정 1995-10-01 00:00
입력 1995-10-01 00:00
국무부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연락사무소 개설 관련 미·북한간 전문가회담 결과」를 정리한 공동언론발표문에서 『미전문가들은 현재 스웨덴대사관과 독일이익대표부가 위치한 외교부지를 시찰했으며 이 단지를 평양주재 미연락사무소로 함께 사용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5-10-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