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입소 예비군에 장교가 공포탄 발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9/30/19950930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9-30 00:00 입력 1995-09-30 00:00 【청주=김동진 기자】 29일 상오10시쯤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육군 제746 예비군관리대 정문앞에서 이 부대 중대장 김현중 대위(28)가 입소시간에 늦어 부대로 들어가지 못한 예비군을 향해 공포탄 1발을 발사했다.예비군들은 김대위의 처벌과 책임자사과 등을 요구하며 2시간여동안 농성했다. 1995-09-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