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출판편집국 채영미 기자 별세
수정 1995-09-29 00:00
입력 1995-09-29 00:00
채기자는 73년 입사해 편집국 교열부,주간국 선데이서울부,TV가이드부 등에서 일해왔다.
발인 30일 상오10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영안실에서 사우장으로.연락처 4454749.
1995-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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