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서 졸도/관집중씨 영결식
수정 1995-09-27 00:00
입력 1995-09-27 00:00
장례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약력 소개,최종만 비엔날레 사무총장의 조사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부인 팽용용(60)등 유족들은 고인의 뜻에따라 화장한 뒤 유해를 안고 이날 대만으로 돌아갔다.유족들은 고인이 가장 아끼던 작품 연화우를 광주시에 기증했다.
광주비엔날레 동양화와 문인정신전에 목호방학과 대미불언을 출품을 준비하던 중 지난 19일 저녁 갑자기 쓰러졌었다.〈광주=최치봉 기자〉
1995-09-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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