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G7 정상회담/남아공서 개최 결정
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G7정상회담이 남아공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미국 7개국 정상들은 역시 가우텡시에서 열리는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9차회의에 참석한후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가우텡시에서는 G7정상회담에 앞서 4월20일에서 5월11일까지 UNCTAD회의가 1백87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또한 5월19일에서 25일까지 세계경제포럼이 개최된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날 이츠하 라빈 이스라엘 총리와의 회담에서 양국간의 무역증진방안을 논의했다고 아모스 가노르 일본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말했다.
1995-09-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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