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바논 한국 공관원/8년여만에 현지 복귀
수정 1995-09-19 00:00
입력 1995-09-19 00:00
이번 조치는 89년 내전의 종식등 레바논 현지정세가 안정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이미 52개국의 외국공관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 상주하고 있다.
또 레바논에는 현재 현대건설과 극동건설등 우리 건설업체가 진출해 있고 근로자등 80여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하고 있다.<이도운 기자>
1995-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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