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3중 충돌/최진실씨 중상
수정 1995-09-16 00:00
입력 1995-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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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오른쪽 가슴을 다쳐 강릉의료원 응급실에 입원했으며 함께 타고있던 분장사 임미경씨(26)와 노미연씨(25)도 머리 등에 심한 상처를 입고 강릉 고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 운전사 김씨가 졸다가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있다.
1995-09-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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