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부산고검장 사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9-14 00:00
입력 1995-09-14 00:00
김택수 부산고검장(59·사시 2회)이 13일 법무부에 사표를 냈다.

김고검장은 사시2회 동기인 김기수 서울고검장이 검찰총장에 내정됨에 따라 후속인사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현재 공석이거나 비게 될 고검장 자리는 모두 5자리로 늘어났다.
1995-09-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