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부산고검장 사표
수정 1995-09-14 00:00
입력 1995-09-14 00:00
김고검장은 사시2회 동기인 김기수 서울고검장이 검찰총장에 내정됨에 따라 후속인사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현재 공석이거나 비게 될 고검장 자리는 모두 5자리로 늘어났다.
1995-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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