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경기도 의원/15명으로 늘어나/교육위원 비리
수정 1995-09-07 00:00
입력 1995-09-07 00:00
이로써 교육위원선출과 관련,금품을 받은 경기도의원은 15명으로 늘어났다.수원 출신 도의원의 경우 10명중 8명이 문씨로부터 2백만∼3백만원씩 받았다.
서의원은 지난달 12일 문씨로부터 2백만원을 받았으나 지난달 30일 돌려줬다고 진술했다.
1995-09-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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