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사망인정 64명/15일 합동 장례식
수정 1995-09-05 00:00
입력 1995-09-05 00:00
시는 삼풍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이 시청 후문에서 철야농성을 벌이는 것과 관련,유족대표와 협상을 통해 보상문제에 적극적으로 협의 중재키로 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시는 난지도 매립장에서 습득한 1천6백만원의 현금 인도여부는 경찰과 협의를 한 뒤 결정키로 했다.<박현갑 기자>
1995-09-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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