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박지원 대변인/민주 탈당·의원 사퇴/배기선씨 승계
수정 1995-08-31 00:00
입력 1995-08-31 00:00
전국구의원인 박대변인은 신당 창당으로 민주당적을 계속 유지하기가 어려워 의원직을 사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날 하오 비서관을 보내 민주당에도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전국구 예비후보인 배기선 전 조순 서울시장후보 비서실장이 의원직을 승계했다.
◇배의원직승계자 약력=▲45세·전남 무안 ▲광주일고 국민대 정외과졸 ▲민주당 전문위원,비서실 차장 ▲14대 총선 민주당 기획실장 ▲14대 대선 김대중 후보비서실 기획차장<한종태 기자>
1995-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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