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신고서 위조/30억유산 가로채/전 시의원 등 둘 구속
수정 1995-08-29 00:00
입력 1995-08-29 00:00
이들은 지난 93년 3월18일 조씨의 고모로 삼우장학회 설립자인 조소순씨(당시 61·부산시 영도구 남항동 1가 2)가 직계 후손없이 사망이 임박해지자 30억원대의 재산을 나눠 갖기로 공모한 뒤 윤씨가 조소순씨의 아들로 입양된 것처럼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신고한 혐의다.
1995-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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