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순 여사 새달초 방중/유엔 세계여성회의서 기조연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8-21 00:00
입력 1995-08-21 00:00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다음달 4일부터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제4차 세계여성회의에 우리 정부 대표단장으로 참석,「한국의 여성정책」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9월2일부터 8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북경 세계여성회의는 다음달 15일까지 유엔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며 이러한 국제회의에 정부 대표로 우리 대통령 부인이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 정부대표단은 손여사와 김장숙 정무2장관을 비롯,정무2장관실 보건복지부 노동부 등 관련 부처 관계자 30여명으로 구성된다.<이목희 기자>
1995-08-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