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교포 선교사 살해/북한인 의문의 석방/러 경찰
수정 1995-08-11 00:00
입력 1995-08-11 00:00
시보드냐지는 이날 하바로프스크발 기사를 통해 사건직후 현지 경찰에 체포돼범행을 자백했던 북한 벌목공이 『법정 수사기간이 끝났으며 자백외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 때문에 석방됐다』고 밝혔다.
1995-08-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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