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부지 조사단/북,입국 허용 통보
수정 1995-08-11 00:00
입력 1995-08-11 00:00
뉴욕및 워싱턴의 소식통들은 북한측이 KEDO 부지조사단의 북한 방문을 허용키로 했다고 전하면서 『한국 쌀수송선 억류로 쌀회담이 난항할 가능성이 있을지 몰라도 북한측은 경수로 협상에는 상당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5-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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