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미 을지훈련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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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01 00:00
입력 1995-08-01 00:00
【내외】 북한은 한·미 양국이 실시예정인 을지포커스렌즈 95합동군사훈련(8·21∼9·1)을 『계획적인 대규모 북침전쟁연습』으로 몰아붙이면서 훈련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북한은 지난 28일자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논평에서 『지금 북남 해외동포들이 90년대 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일념아래 통일대행진에 떨쳐나서고 있는 때에 남조선이 북침전쟁연습 계획을 발표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1995-08-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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