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조사기 하루만에 회수
수정 1995-07-30 00:00
입력 1995-07-30 00:00
경찰은 한국원자력 안전기술원 방사선 안전주재실 김창범 실장(32) 등 관계자 2명으로부터 방사선 조사기의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았다.또 엑셀승용차에 묻은 지문을 채취,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1995-07-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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