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 사례 조작/해리우씨 자백 주장/중,비디오 공개
수정 1995-07-29 00:00
입력 1995-07-29 00:00
이에 대해 니컬러스 번스 미국무부 대변인은 『그같은 비디오 테이프가 제작된 주변상황을 누구나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이들 테이프에 대해 큰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인권단체들은 오씨가 자신이 중국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비밀리에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의 내용을 조작했다는 중국측의 주장은 선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1995-07-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