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폐핵봉 처리 논의/북 대표단 평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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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27 00:00
입력 1995-07-27 00:00
【내외】 북한의 영변 원자력발전소에서 꺼낸 폐연료봉의 안전한 보관과 처리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4차 북·미협상에 참가할 미전문가 대표단이 25일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방송이 26일 보도했다.
1995-07-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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