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 무단방류/업주 7명 구속
수정 1995-07-23 00:00
입력 1995-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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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폐오일필터,기름걸레 등 특정폐기물의 자체 처리시설이 없으면서도 전문업체에 위탁해 처리하지 않고 일반쓰레기와 함께 처리한 중랑구 신내동 새한택시 대표 정호시(59)씨 등 3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5-07-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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