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브라질에 합작공장/새달 착공… 펠렛 연4백만t 생산
수정 1995-07-22 00:00
입력 1995-07-22 00:00
양사가 각각 50대50의 지분으로 총투자비 1억1천5백만달러를 들여 설립하는 합작공장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투바라오 펠렛 공장단지내에 연산 4백만t규모로 설립되며 빠르면 8월께 착공,오는 98년 6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포철은 연간 4백만t의 생산량중 2백30만t을 도입,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5-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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