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소총 부산반입 기도 조직/마피아연계 검사가 주범
수정 1995-07-19 00:00
입력 1995-07-19 00:00
도쿄신문은 블라디보스토크발 기사에서 주범은 현직검사이며 마피아와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바로프스크 이웃지역인 소비에츠카야 가와니읍의 내무성 경비대에서 50정의 칼라슈니코프 자동소총과 3정의 기관총을 훔쳐내 한국에 밀수출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1995-07-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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