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예산안 심의 착수/첫 당정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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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19 00:00
입력 1995-07-19 00:00
정부와 민자당은 1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홍재형 경제부총리와 이승윤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안 심의를 위한 첫 당정협의를 갖고 96년 예산안 심의에 본격 착수했다.

당정은 내년 예산안 편성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중·장기적 성장잠재력 배양과 국민복지향상등을 위한 재정지출 증대를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1995-07-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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