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강경노선 지속/강택민 천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7/15/1995071500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7-15 00:00 입력 1995-07-15 00:00 【도쿄 연합】 강택민 중국공산당 총서기겸 국가주석은 최근 개최된 당정치국회의에서 미국이 이등휘대만총통의 방문을 허용한데 따른 실수를 명확히 인정하지 않는 한 대미강경노선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교도통신이 중국소식통의 말을 인용,14일 보도했다. 1995-07-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