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관련 입조심” JP
수정 1995-07-12 00:00
입력 1995-07-12 00:00
김총재의 이같은 당부는 자민련이 섣불리 이 문제를 거론,자칫 야권공조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한 때문이라는 분석.
한편 김총재는 이날 무소속 강창희의원의 입당식에서 『옛날에 고승이 되려면 1천2백일은 기도했다』며 무소속 활동 기간을 자민련 입당을 위한 진통과정으로 해석하면서 『당세확장의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고 높이 평가.<서동철 기자>
1995-07-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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