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무역 관행국 곧 발표/미·일 등과 쌍무협상때 활용”/말연
수정 1995-07-06 00:00
입력 1995-07-06 00:00
라피다 아지즈 통상산업부장관은 올해 무역보고를 통해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관행을 조사,쌍무협의 또는 세계무역기구(WTO)를 통해 현안을 해결키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피다장관은 『말레이시아 경제가 발전할수록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무역장벽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라피다 장관은 또 미국과 일본등이 발표한 보고서는 말레이시아가 수많은 불공정 무역관행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고 항의하고 말레이시아의 지난해 수입은 1인당 평균 7천9백21링기트(미화 3천1백달러)로 오히려 미국이나 일본보다 많았다고 강조했다.
1995-07-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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