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5일 당진로 논의
수정 1995-07-03 00:00
입력 1995-07-03 00:00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방선거가 일부 정치인의 지역감정촉발로 지역할거주의를 초래한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지역할거주의 청산을 위해 정치권의 세대교체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또 최근의 정국상황과 관련한 민심수습책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민자당은 청와대 회의에 이어 이날 하오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임시국회 대책과 지방선거이후 정국운영 방향등에 관해 당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5-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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