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취임식/조순 당선자,취소
수정 1995-06-30 00:00
입력 1995-06-30 00:00
조당선자는 이날 하오 사고소식을 들은 즉시 측근들과의 협의를 거쳐 『서울시민들이 이번 사고로 침통해 있는 마당에 축제를 개최할 수는 없다』고 취소결정을 내렸다고 선대본부의 정미홍 부대변인이 전했다.<한종태 기자>
1995-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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