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한다” 손님 때린 농구대표 허재씨 입건(조약돌)
수정 1995-06-28 00:00
입력 1995-06-28 00:00
허씨는 이날 상오 1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P주점에서 동료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회식을 하던중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 김모씨(29·회사원)가 『반가운데 술이나 한잔 하자』고 잔을 건네자 반말을 한다며 주먹으로 김씨의 얼굴을 두차례 때린 혐의.
1995-06-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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