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근해 침몰선박 선체 발견/수심깊어 인양여부 결정못해
수정 1995-06-28 00:00
입력 1995-06-28 00:00
27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 소속 구난함이 지난 23일부터 부산해경 소속 3천t급 구난함과 일본해상보안청 소속 항공기 및 함정과 함께 수색한 끝에 시체 2구를 인양한데 이어 26일 상오 해저 83m에서 침몰선박의 선체를 발견했다.그러나 수심이 너무 깊어 인양 및 잠수부 투입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실종선원 25명의 수색작업만 하고 있다.
1995-06-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