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승합차 충돌/4명 사망·셋 중상
수정 1995-06-26 00:00
입력 1995-06-26 00:00
사고로 봉고승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진홍씨(60·삼척시 사직동 9의 3) 등 4명이 숨지고 이덕희씨(58·삼척시 당저동)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삼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삼척에서 동해쪽으로 달리던 덤프트럭이 커브길인 사고지점에서 브레이크를 밟다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있다.
1995-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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