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피랍 선원8명 27일 귀국/제85 우성호
수정 1995-06-25 00:00
입력 1995-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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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85우성호에 중국 인민폐 32만원(한화 약3천2백만원)의 벌금을 부과했으며,어로장 김창근씨와 기관장 김정길씨등 2명은 선주가 벌금을 납부한 뒤 선박과 함께 귀환할 예정이다.<이도운 기자>
1995-06-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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