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러갔다 언니 상봉/45년만에 호적 되찾아(조약돌)
수정 1995-06-24 00:00
입력 1995-06-24 00:00
그동안 이웃 강모씨의 성을 갖고 살아온 전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중구의 한 약국에서 언니 점례(65)씨를 극적으로 만나 언니가 아버지에게서 받아 간직하고 있던 호적을 재판부에 내 전씨 성을 되찾은 것.<박은호 기자>
1995-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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