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선거 혐의 8백7명 내사/박 경찰청장 밝혀
수정 1995-06-23 00:00
입력 1995-06-23 00:00
박청장은 이날 『지금까지 금품및 향응제공,흑색선전물 배포 등 각종 불법선거사범 2백92명을 사법처리하고 광역자치단체장 후보자를 포함한 8백7명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심야에 유권자 집을 방문해 현금을 건네는등 노골적인 선거사범들이 속출하고 있어 선거분위기가 흐려질 조짐이다』고 말했다.<박찬구 기자>
1995-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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