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단체교섭 재개/노사 28일만에
수정 1995-06-14 00:00
입력 1995-06-14 00:00
이준 사장은 이날 본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최근의 한통사태에 유감의 뜻을 표시하고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노사가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최병훈 노조부위원장서리도 노조에 대한 정부와 사측의 강경대응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한뒤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밝혀 교섭에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박건승 기자>
1995-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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