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출마 공직자 총 1백37명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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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11 00:00
입력 1995-06-11 00:00
오는 27일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을 떠난 내무행정공직자는 모두 1백37명으로 최종집계됐다.

10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입후보하는 공무원의 사임기한인 이날까지 사표를 내거나 명예퇴직한 공직자는 시장·군수·구청장 56명,각 시·도의 실·국·원장 25명,기타 56명 등이다.
1995-06-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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