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공해배출 집중감시/20일부터/16곳에 환경주재관 파견
수정 1995-06-10 00:00
입력 1995-06-10 00:00
환경부는 올해말까지 이를 시범운영한뒤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전국 96개 공단에 확대,실시하기로 했다.
환경주재관 사무소가 설치되는 공단은 ▲한강수계의 성남,구로,남동,반월공단 ▲낙동강수계의 신평·장림,울산,양산,진주상평공단 ▲금강수계의 대전공단 ▲영산강수계의 여천,광양공단 ▲충주공단 ▲구미,대구성서,포항공단 ▲이리공단 등이다.<최태환 기자>
1995-06-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