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나치만행은 독 수치”/이스라엘 방문 연설
수정 1995-06-07 00:00
입력 1995-06-07 00:00
콜총리는 예루살렘숲 야드 베셈에 위치한 학살기념관에서 『우리 독일인에게 이같은 사실은 무서운 기억』이라고 전제하고 『우리는 독일국민의 이름으로 자행된 일들을 부끄러움을 갖고 돌아볼뿐』이라고 말했다.
1995-06-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