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간부 소유주식 1만여주 팔아 챙겨/경리부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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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30 00:00
입력 1995-05-30 00:00
【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지검은 29일 삼일제약(주) 전경리부장 민경식씨(41)가 회사 간부 소유의 주식 1만여주를 횡령한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민씨는 삼일제약 경리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4월30일 허모전무로부터 위탁받은 주식 2만1백8주 가운데 7천주를 몰래 처분하는 등 같은 해 6월1일까지 2억8천여만원어치(1만8천주)를 임의로 팔았다.
1995-05-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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