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급식시설 설치/뇌물공여 3명구속/교장 등 19명수사
수정 1995-05-26 00:00
입력 1995-05-26 00:00
검찰은 이들이 학교에 급식시설을 설치하는 대가로 서울 강동구 D국교 교장 이모씨(62) 등 서울시내 13개 학교 관계자들에게 2백만∼7백만원의 뇌물을 줬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들 학교 교장과 서무과장 등 모두 19명을 불러 뇌물수수 여부와 규모 등에 대해 집중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5-05-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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