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접촉사고 시비
수정 1995-05-25 00:00
입력 1995-05-25 00:00
23일 하오10시10분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4거리에서 김천래씨(39)가 오산 미공군부대 소속 브루스 노먼 중사(36)에게 얼굴 등을 수차례 맞았다.김씨의 국민학교 6학년과 4학년짜리 두 아이도 미군과 동승한 여자로부터 폭행당해 안경이 깨지고 발등에서 피가 났다.
1995-05-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